두브로브니크 여행 가이드
구시가 성벽 산책 · 스르지산 케이블카 · 로크룸 섬
사진: Zysko serhii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붉은 지붕의 구시가와 성벽 길, 산 위 전망의 두브로브니크 여행 정보. 2박 3일 일정과 볼거리, 음식을 정리했습니다.
#성벽#아드리아해
- 대표 볼거리
- 구시가 성벽 산책, 스르지산 케이블카, 로크룸 섬
- 가기 좋은 때
- 5~6월, 9~10월
- 추천 체류
- 3~4박
- 어울리는 여행
- 연애, 문화
여행지 한눈에 보기
두브로브니크는 크로아티아 남쪽 끝, 아드리아해에 면한 성곽 도시입니다. 중세에 해상 무역으로 번성한 도시 국가였고, 두꺼운 성벽 안에 대리석 길과 붉은 지붕의 집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성벽 위를 한 바퀴 걸으며 바다와 지붕을 내려다보는 것이 가장 큰 볼거리입니다.
한국에서 어느 방향인가
두브로브니크는 서울에서 볼 때 북서쪽(약 8570km)에 있습니다. 대전·광주·대구·부산·제주에서도 같은 방향입니다. 같은 여행지라도 출발지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고, 그 방향이 나에게 좋은지는 본명성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출발지별 방향을 보고 나침반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출발 | 방향 | 방위각 | 거리 |
|---|---|---|---|
| 서울 | 북서쪽 | 314° | 약 8570km |
| 대전 | 북서쪽 | 315° | 약 8690km |
| 광주 | 북서쪽 | 315° | 약 8750km |
| 대구 | 북서쪽 | 315° | 약 8800km |
| 부산 | 북서쪽 | 316° | 약 8890km |
| 제주 | 북서쪽 | 315° | 약 8850km |
방향은 출발지에서 여행지까지의 지리 정보입니다. 이 방향이 나에게 좋은지는 본명성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나침반에서 확인하기
서울에서 두브로브니크가 열리는 달
서울에서 두브로브니크는 북서쪽입니다. 별마다 이 방향이 좋은 방향이 되는 달을 모았습니다. 달을 누르면 그달의 운세로 갑니다.
| 본명성 | 2026년 | 2027년 |
|---|---|---|
| 일백수성 | — | 2월11월 |
| 이흑토성 | 2월3월11월12월 | 8월9월 |
| 삼벽목성 | 7월10월 | 7월이듬해 1월 |
| 사록목성 | 8월10월 | 7월 |
| 오황토성 | 2월3월9월11월12월 | 6월8월9월 |
| 육백금성 | 9월 | 6월 |
| 칠적금성 | 3월9월12월 | 2월6월9월11월 |
| 팔백토성 | 2월9월11월 | 6월8월 |
| 구자화성 | 7월8월 | 이듬해 1월 |
달은 절기로 나눈 구성기학의 달이고, 해는 입춘에 바뀝니다(그래서 "이듬해 1월"이 앞 해 칸에 들어갑니다). 본명성만으로 본 것이라 월명성과 그날의 판까지 보는 나침반의 결과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내 별을 모른다면 태어난 해로 찾기.
두브로브니크 여행에서 알아 둘 것을 가기 좋은 때부터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언제 가기 좋은가
5~6월과 9~10월이 좋습니다. 7~8월은 덥고 유람선 승객으로 구시가가 꽉 찹니다. 겨울은 한산하지만 문을 닫는 가게가 많습니다.
추천 일정
- 1일차: 도착 → 필레 문 → 중앙 대로 → 구시가 골목 → 항구
- 2일차: 이른 아침 성벽 걷기 → 로브리예나츠 요새 → 케이블카로 스르지 산 노을
- 3일차: 배로 로크룸섬 또는 해변 → 이동
볼거리
- 구시가 성벽
- 중앙 대로(스트라둔)
- 필레 문
- 렉터 궁전
- 로브리예나츠 요새
- 스르지 산 전망대
- 로크룸섬
- 옛 항구
음식
- 해산물 구이
- 오징어 먹물 리소토
- 굴
- 달마티아 햄
- 뚜껑 화덕 요리
- 지역 와인
숙박 지역
- 구시가 안 — 분위기가 좋지만 계단이 많고 숙박비가 높음
- 필레·플로체 — 성문 밖 가까운 곳, 바다 전망
- 라파드 — 해변과 산책로, 버스로 15분
이동 방법
한국에서 바로 가는 편은 없고 이스탄불이나 유럽의 다른 도시를 거쳐 갑니다. 공항에서 구시가까지 버스로 30~40분입니다. 구시가 안에는 차가 들어가지 못해 걸어서 다닙니다.
여행 팁
- 성벽은 그늘이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간이나 늦은 오후에 오르고 물을 챙깁니다. 한 바퀴에 1시간 30분쯤 걸립니다.
- 성벽과 박물관을 묶은 시티 패스가 있습니다. 따로 사는 것과 비교합니다.
- 구시가 숙소는 차로 문 앞까지 갈 수 없습니다. 짐을 들고 계단을 올라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 유람선이 들어오는 날에는 한낮에 구시가가 매우 붐빕니다.
두브로브니크 여행 준비 순서
먼저 확인 직항과 경유의 총 소요 시간, 수하물 연결 여부를 비교합니다.
유럽의 다른 여행지
로마
콜로세움과 바티칸, 트레비 분수. 도시 전체가 유적이며 파스타·젤라토를 걷다가 만나는 여행입니다.
부다페스트
다뉴브 야경과 세체니 온천, 국회의사당의 도시. 물가가 합리적이고 야경은 유럽 최고로 꼽힙니다.
베네치아
운하와 곤돌라의 물의 도시. 산마르코 광장, 리알토 다리, 부라노 섬의 색색 집들이 있습니다.
피렌체
르네상스의 요람. 두오모 쿠폴라와 우피치 미술관, 미켈란젤로 언덕 노을, 토스카나 와이너리가 근교입니다.
두브로브니크, 지금 나에게 좋은 방향일까?
생년월일과 출발지를 입력하면 선택한 날·이번 달·올해의 길방위와 함께 두브로브니크가 추천 목록에 들어오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길방위 확인하기최종 업데이트: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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