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지 46곳
국내의 여행지 46곳을 사진으로 둘러봅니다. 사진을 누르면 볼거리와 음식, 숙박 지역, 이동 방법을 담은 가이드로 이어집니다.
수도권 8곳
서울
고궁과 초고층이 공존하는 수도. 경복궁·북촌, 한강 야경, 성수·을지로의 트렌드까지 며칠을 머물러도 새롭습니다.
인천
개항장 근대거리와 차이나타운, 월미도 바다열차가 있는 항구도시. 영종도·무의도로 이어지는 섬 여행의 관문입니다.
파주
출판도시의 서점·카페와 헤이리 예술마을, 임진각·DMZ 평화 관광이 있는 곳. 책과 예술, 역사를 하루에 만납니다.
수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 화성을 걷고 통닭거리에서 마무리하는 도시. 행궁동 골목의 카페와 벽화도 인기입니다.
용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이 있는 테마파크의 도시. 가족·연인 나들이에 하루가 짧습니다.
양평
두물머리 물안개와 세미원 연꽃, 강변 카페가 있는 근교 휴식지. 서울에서 전철로 갈 수 있는 강 여행입니다.
강화
고인돌부터 고려 궁터, 전등사까지 역사가 켜켜이 쌓인 섬. 석모도 보문사와 갯벌 노을이 조용한 하루를 만듭니다.
가평
아침고요수목원과 쁘띠프랑스, 자라섬이 있는 수도권 대표 데이트 여행지. 남이섬과 묶어 하루를 보내기 좋습니다.
아래에 강원의 여행지가 이어집니다.
강원 11곳
춘천
호수의 도시. 의암호 스카이워크와 남이섬, 닭갈비 골목까지 서울에서 ITX로 1시간이면 닿는 당일 여행지입니다.
인제
자작나무숲의 하얀 고요와 내린천 래프팅. 계절이 바뀔 때마다 완전히 다른 풍경을 보여 주는 강원 산골입니다.
평창
해발 700m 고원의 청량함. 대관령 양떼목장과 월정사 전나무숲, 겨울엔 스키장이 있어 사계절 다른 얼굴을 보여 줍니다.
영월
단종의 유배지 청령포와 동강 래프팅, 선돌·한반도 지형이 있는 산골. 별마로천문대에서 밤하늘을 봅니다.
정선
레일바이크와 5일장, 아리랑의 고장. 병방치 스카이워크에서 굽이치는 동강을 내려다봅니다.
양양
서핑의 성지가 된 동해안 마을. 죽도·인구 해변의 서핑 스쿨과 카페, 낙산사 일출이 젊은 여행자를 끌어당깁니다.
속초
설악산과 동해가 만나는 도시. 아침엔 설악산 권금성, 낮엔 속초 중앙시장 닭강정, 저녁엔 영금정 파도 소리로 하루가 채워집니다.
강릉
서울에서 KTX로 두 시간이면 닿는 동해 바다. 안목 커피거리, 경포호, 정동진 일출까지 1박 2일에 담기 좋고 겨울 바다도 인기입니다.
태백
해발 1,500m 태백산 눈꽃과 고원의 여름. 황지연못·검룡소, 바람의 언덕 풍력발전기가 이색적입니다.
동해
애국가 일출 장면의 추암 촛대바위와 묵호 논골담길, 무릉계곡이 있는 소박한 동해 도시입니다.
삼척
환선동굴과 장호항 투명카누, 해양레일바이크가 있는 동해 남부. 바다와 동굴을 하루에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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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6곳
충주
충주호 유람선과 수안보 온천, 탄금대가 있는 중부 내륙의 쉼터. 사과와 온천이 겨울 여행에 어울립니다.
태안
서해 노을과 해변의 고장. 꽃지해수욕장 할미·할아비 바위 일몰, 신두리 해안사구, 안면도 소나무숲이 있습니다.
공주
백제의 옛 수도. 공산성과 무령왕릉, 마곡사 산책이 있고 밤이면 제민천 골목이 조용히 빛납니다.
단양
남한강 절경과 패러글라이딩, 고수동굴의 고장. 만천하 스카이워크와 단양 8경, 마늘 음식이 유명합니다.
대전
성심당 빵과 과학의 도시. 한밭수목원과 엑스포 한빛탑, 계족산 황톳길이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습니다.
부여
백제 마지막 수도의 고요함. 부소산성·낙화암과 궁남지 연꽃,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역사 산책의 중심입니다.
호남 8곳
군산
일제강점기 근대건축이 남은 시간여행 도시. 경암동 철길마을, 이성당 빵집, 새만금 방조제가 하루 코스입니다.
전주
한옥마을과 비빔밥·콩나물국밥의 도시. 경기전과 전동성당, 남부시장 야시장을 한옥 골목 산책과 함께 즐깁니다.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과 메타세쿼이아 길, 떡갈비의 고장. 광주에서 30분이면 닿아 반나절 산책 여행으로 좋습니다.
광주
예술과 미식의 도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양림동 근대역사마을, 송정역 시장의 먹거리, 무등산 산행이 대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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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순천만 갈대밭과 국가정원, 낙안읍성이 있는 생태 도시. 해 질 녘 용산전망대에서 보는 S자 물길이 대표 풍경입니다.
목포
근대역사거리와 유달산, 바다 위를 건너는 해상케이블카가 있는 항구도시. 낙지·홍어 등 남도 음식의 본고장입니다.
보성
초록 물결의 녹차밭이 끝없이 이어지는 곳. 대한다원 산책과 율포 해수녹차탕, 벌교 꼬막정식이 세트입니다.
여수
밤바다 노래로 유명해진 남해안 도시. 돌산대교 야경과 낭만포차, 오동도 산책, 해상 케이블카를 하루에 즐길 수 있습니다.
영남 13곳
안동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월영교 야경이 있는 유교 문화의 중심. 안동찜닭·간고등어와 함께 느린 전통 여행이 어울립니다.
대구
근대골목과 서문시장 야시장, 김광석길이 있는 내륙 도시. 막창·납작만두 같은 로컬 음식과 팔공산 케이블카가 대표 코스입니다.
포항
호미곶 일출과 스페이스워크, 죽도시장 과메기·대게의 도시. 새해 일출 명소로 한반도 동쪽 끝의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경주
천 년 신라의 수도. 불국사·석굴암과 대릉원의 고분, 황리단길 카페를 걸으며 도시 전체가 박물관인 곳입니다.
진주
진주성과 촉석루, 남강 유등축제로 유명한 경남의 문화 도시. 진주냉면·비빔밥이 별미입니다.
하동
섬진강과 지리산 사이의 차밭 마을. 쌍계사 벚꽃길, 최참판댁, 화개장터 재첩국이 봄 여행의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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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공원의 기암과 태화강 십리대숲,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이 있는 산업도시. 간절곶 일출도 유명합니다.
김해
가야 왕국의 수도. 김수로왕릉과 국립김해박물관, 봉하마을이 부산 근교의 역사 여행지로 좋습니다.
남해
다랭이논과 독일마을, 금산 보리암이 있는 남쪽 섬. 굽이치는 해안도로를 따라 느리게 도는 드라이브 여행지입니다.
부산
해운대·광안리의 바다와 감천문화마을의 골목, 자갈치 시장의 활기가 한 도시에 모인 대한민국 최대 항구도시. KTX로 서울에서 2시간 반이면 닿습니다.
통영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항구도시.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한려수도와 충무김밥·꿀빵, 동피랑 벽화마을이 반나절 코스로 좋습니다.
거제
거가대교로 부산과 이어진 남해의 큰 섬. 바람의 언덕과 외도 보타니아, 학동 몽돌해변을 잇는 해안 드라이브가 백미입니다.
울릉도
배로만 갈 수 있는 화산섬. 해안 일주도로의 절경과 나리분지, 독도 관람선이 있고 오징어·호박엿이 명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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