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가이드
성산일출봉 · 협재해변 · 한라산 영실코스
사진: Basile Morin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공항에서 가까운 제주시를 거점으로 동쪽 오름과 서쪽 바다를 나눠 도는 제주 여행 정보. 일정, 볼거리, 음식, 숙박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섬#오름#바다
- 대표 볼거리
- 성산일출봉, 협재해변, 한라산 영실코스
- 가기 좋은 때
- 4~5월, 10~11월
- 추천 체류
- 2~4박
- 어울리는 여행
- 휴식, 자연, 새출발
여행지 한눈에 보기
제주는 한라산을 가운데 두고 해안을 따라 마을과 해변이 이어지는 섬입니다. 제주시는 공항과 항구가 있어 첫날과 마지막 날 묵기 편하고, 동쪽은 오름과 일출, 서쪽은 얕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노을로 성격이 나뉩니다. 섬이 생각보다 커서 하루에 동쪽과 서쪽을 모두 넣으면 길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한국에서 어느 방향인가
제주는 서울에서 볼 때 남쪽(약 450km)에 있습니다. 대구·부산에서는 남서쪽으로 달라집니다. 같은 여행지라도 출발지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고, 그 방향이 나에게 좋은지는 본명성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출발지별 방향을 보고 나침반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출발 | 방향 | 방위각 | 거리 |
|---|---|---|---|
| 서울 | 남쪽 | 185° | 약 450km |
| 대전 | 남쪽 | 194° | 약 330km |
| 광주 | 남쪽 | 189° | 약 190km |
| 대구 | 남서쪽 | 216° | 약 320km |
| 부산 | 남서쪽 | 232° | 약 300km |
방향은 출발지에서 여행지까지의 지리 정보입니다. 이 방향이 나에게 좋은지는 본명성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나침반에서 확인하기
서울에서 제주가 열리는 달
서울에서 제주는 남쪽입니다. 별마다 이 방향이 좋은 방향이 되는 달을 모았습니다. 달을 누르면 그달의 운세로 갑니다.
| 본명성 | 2026년 | 2027년 |
|---|---|---|
| 일백수성 | 7월8월 | 4월5월이듬해 1월 |
| 이흑토성 | 5월6월 | 2월3월11월 |
| 삼벽목성 | 4월이듬해 1월 | 10월 |
| 사록목성 | 4월이듬해 1월 | 10월 |
| 오황토성 | 3월5월6월 | 2월3월9월11월 |
| 육백금성 | 3월6월7월 | 3월4월9월이듬해 1월 |
| 칠적금성 | 3월6월 | 3월9월 |
| 팔백토성 | 3월5월 | 2월9월11월 |
| 구자화성 | 2월11월 | 8월 |
달은 절기로 나눈 구성기학의 달이고, 해는 입춘에 바뀝니다(그래서 "이듬해 1월"이 앞 해 칸에 들어갑니다). 본명성만으로 본 것이라 월명성과 그날의 판까지 보는 나침반의 결과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내 별을 모른다면 태어난 해로 찾기.
제주 여행에서 알아 둘 것을 가기 좋은 때부터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언제 가기 좋은가
유채와 벚꽃이 피는 3~4월, 날이 맑고 선선한 10~11월이 걷기 좋습니다. 6~7월은 수국과 장마가 겹치고, 여름과 초가을에는 태풍으로 항공편과 배편이 멈출 수 있어 마지막 날 일정에 여유를 둡니다. 겨울은 바람이 세지만 동백과 감귤, 한라산 눈꽃을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일정
- 1일차: 제주공항 도착 → 용두암·용연 → 동문시장 → 제주시 숙박
- 2일차(동쪽): 함덕해변 → 비자림 또는 오름 한 곳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3일차(서쪽): 애월 해안도로 → 협재·금능해변 → 오설록 티뮤지엄 → 수월봉 노을
- 4일차: 한라산 어리목·영실 코스 또는 사려니숲길 → 공항
볼거리
- 성산일출봉
- 협재·금능해변
- 함덕해변
- 비자림
- 한라산 영실·어리목 코스
- 동문시장
- 용눈이오름·다랑쉬오름 일대
- 애월 해안도로
음식
- 흑돼지 구이
- 고기국수
- 갈치조림·갈치구이
- 전복죽·전복뚝배기
- 몸국
- 오메기떡
숙박 지역
- 제주시(공항·연동·노형) — 도착일과 출발일에 편하고 식당이 많음
- 애월·한림 — 서쪽 바다와 노을, 카페가 가까움
- 함덕·구좌·성산 — 동쪽 오름과 일출을 이른 시간에 볼 수 있음
이동 방법
김포에서 제주까지 비행 약 1시간 10분이며 김해·대구·청주·광주 등에서도 항공편이 다닙니다. 목포·완도 등에서 배로 차를 싣고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섬 안에서는 렌터카가 가장 편하고, 운전하지 않는다면 급행버스와 택시를 섞어 한 번에 한 권역만 도는 일정이 현실적입니다.
여행 팁
- 한라산 정상(백록담)까지 오르는 성판악·관음사 코스의 윗구간은 탐방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정상에 오를 계획이면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예약합니다.
- 바람과 안개로 날씨가 지역마다 다릅니다. 동쪽이 흐리면 서쪽이나 남쪽으로 일정을 바꿀 수 있게 하루 단위로 권역을 묶어 둡니다.
- 성수기에는 렌터카와 항공권이 먼저 동납니다. 숙소보다 이 둘을 먼저 확인합니다.
- 오름과 숲길은 해가 지면 조명이 없습니다. 일몰 시각을 보고 내려오는 시간을 정합니다.
제주 여행 준비 순서
먼저 확인 렌터카는 완전자차라는 이름보다 면책금과 보장 제외 항목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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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금 나에게 좋은 방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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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길방위 확인하기최종 업데이트: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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